VANs, ‘WELCOME TO’ SKATE TOUR

Vans는 2016년 한해 동안 한국, 중국, 홍콩 그리고 말레이시아의 Vans 스케이트팀과 함께 그들이 스케이팅을 시작하게된 배경과 그 히스토리를 되짚어보고 함께 경험해보는 스케이트 프로그램인 “Welcome To” 투어를 시작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스케이터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아보기 위해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이 직접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스케이팅을 해왔다. 베이징에서부터 홍콩, 말레이시아까지, “Welcome To” 시리즈를 통해서 스케이터들이 자라온 환경과 스케이트보드를 타게 된 계기, 그리고 그 뒷이야기를 따라가보는 월드투어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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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로 스케이터 왕궈화와 함께한 ‘WELCOME TO’

올해 7월부터 시작된 ‘Welcome To’ 투어의 다섯번째 에피소드는 왕궈화가 주인공으로 그의 고향인 중국 항저우에서 펼쳐진다. Vans 스케이트 팀은 중국의 동부 해안에 있는 도시들을 여행하며 다양한 스팟들을 찾아 스케이팅을 즐겼다. 이번 에피소드는 홍콩의 Luk Chun Yin, Dan Sonsrichai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새롭게 합류하게 된 Porock Luis가 함께 했다. 포록은 올해 투어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Vans 팀에 뒤늦게 합류했지만 멋진 트릭들로 가득한 그의 스케이팅은 앞으로 자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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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부터 은행 앞 스팟, 그리고 경치 좋은 공원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도시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스케이팅을 즐긴 Vans 팀은 이번 투어를 통해 우리에게 항저우의 새로운 곳을 속속들이 보여 준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왕궈화는 지난 9월 서울투어 에피소드를 촬영하던 도중 안타깝게도 다리를 다쳐서 잠시 동안 스케이팅을 쉬어야 했지만 그는 빠르게 회복했고 이내 계속해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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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한국 그리고 말레이시아로 구성된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이 선보이는 ’Welcome to Tour’는 겨울이 가까워지면서 서서히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지만, 그들은 시선을 남쪽으로 돌려 그 대미를 장식할 장소로 말레이시아를 선택했다.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에피소드도 기대바란다.

‘웰컴 투 항저우’ 에피소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전 투어 에피소드들이 궁금하다면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자.

 


source

http://www.va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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