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가젤(Gazelle)의 탄생

1968년 첫 선을 보인 아디다스 가젤(Gazelle) 스니커즈는 부드러운 가죽과 심플한 디자인, 편한 착용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입니다. 아디다스 가젤은 삼바(Samba) 시리즈와 더불어 아디다스 신발 중에 많은 판매량을 보여준 신발입니다. 1980년대 Run DMC의 아디다스 슈퍼스타 열풍과 함께 캐쥬얼 룩의 대명사로 사랑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90년대에는 브릿팝과 그런지 룩 패션 흐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디다스 가젤 레드 (adidas Gazelle Red) / 1965아디다스 가젤 레드 (adidas Gazelle Red) / 1965

아디다스 가젤 프로토타입 (adidas Gazelle prototype) / 1968 아디다스 가젤 프로토타입 (adidas Gazelle prototype) / 1968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풀 그레인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Full Grain Pack) / 2016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풀 그레인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Full Grain Pack) / 201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풀 그레인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Full Grain Pack) / 2016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풀 그레인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Full Grain Pack) / 201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스포츠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Sport Pack) / 2016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스포츠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Sport Pack) / 201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스포츠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Sport Pack) / 2016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스포츠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Sport Pack) / 201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스포츠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Sport Pack) / 2016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젤 스포츠 팩 (adidas Originals Gazelle Sport Pack) / 2016

 

아다다스 가젤 리런칭 ‘Remember the Future’ 캠페인

이번에 새롭게 런칭되는 아디다스 가젤(Gazelle)은 ‘Remember the Future’라는 타이틀의 캠페인으로 세계적인 탑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뉴욕의 신진 아티스트 더그 에이브러햄(Doug Abraham)인스타그램 @bessnyc4로도 알려진- 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아디다스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인 닉 갤웨이(Nic Galway)는 가젤(Gazelle)의 재런칭을 준비하면서 이전의 스타일들을 다시 한번 참고했고 90년대 팝 문화와 스타일의 아이콘이였던 케이트 모스(Kate Moss)야말로 아디다스 오리지널 브랜드와 가젤(Gazelle)의 이미지와 스타일에 부합한 선택이였다고 합니다. 아디디스 스페지알(Spezial) 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영국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게리 아스프덴(Gary Aspden)도 케이트모스(Kate Moss)가 아디다스 가젤(Gazelle)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Like the Gazelle, Kate Moss is just as relevant in 2016 as she was back in the 1990s,
which is why the image works so well,”
GARY ASPDEN

올해의 패션 인스타그래머(Fashion Instagrammer of the Year Award)로 선정된 바 있는 더그 에이브러햄(@bessnyc4)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과 ‘’컷 앤 페이스트(cut-and-paste: 이미지들을 자르고 결합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 기법을 활용한 작업을 진행하는 아티스트 입니다. Dior, Marc Jacobs, Givenchy 등의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영상, 이미지 작업물을 만들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BessNYC x GivenchyBessNYC x Givenchy

BessNYC x Calvin KleinBessNYC x Calvin Klein

더그 에이브러햄(@bessnyc4)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1993년에 촬영된 런던 출신의 덴질 맥닐런스(Denzil Mcneelance)의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1993년에 촬영한 케이트 모스(Kate Moss)의 포트레이트 사진에는 아디다스 가젤(Gazelle)을 착용한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그의 사진은 케이트 모스(Kate Moss)의 더할 나위 없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과 패션은 바로 아디다스 가젤(Gazelle)이 어디든 어울리는 스니커즈라는 것을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케이트 모스(Kate Moss)는 아디다스 가젤을 즐겨 신었으며 아디다스 걸(adidas girl)이라고도 말하며 상당한 팬이였다고 말했습니다.

“Gazelle’s were THE trainer we all wore in the 90’s.
They have a timeless look that just doesn’t date.
I was and always have been an adidas girl.”
케이트 모스(KATE MOSS)

 

아다다스 가젤 리런칭 ‘Remember the Future’ 캠페인 스틸컷/영상

Kate Moss by Denzil Mcneelance (1993)Kate Moss by Denzil Mcneelance (1993)

Kate Moss by BassNYC4 (2016)Kate Moss by BassNYC4 (2016)

아디다스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 닉 갤웨이(Nic Galway)는 1968년 첫 선을 보인 아디다스 가젤(Gazelle)은 50년 가까이 모든 세대에 걸쳐 사랑받은 제품이며 문화가 되었고 다음 세대에도 이것이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이러한 접근방법과 컨셉은 광고에서도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스니커즈를 신으라는 메시지를 내보내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문화 흐름이 연결 유도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 가젤(Gazelle) 시리즈는 6월 28일 글로벌 런칭되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입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탠 스미스의 열풍처럼 다시 한번 가젤 시리즈의 열풍이 일을지 궁금합니다.

“We love the fact that every generation has taken the Gazelle and made it their own.
Now we’re handing over the Gazelle to the next generation.
It’s one of those classics of the past and very much in the culture.”
NIC GA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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