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색감의 아티스트, Reine Paradis

‘Reine Paradis(레인 파라디스)는 LA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초현실적인 풍경을 표현한 “Jungle”을 작업하였다. “Jungle”은 주황색 옷을 입은 인물과 쨍한 푸른색 배경을 한 사진 시리즈이다. 블루와 오렌지, 그리고 화이트의 강렬한 색채 대비와 종이로 접은 동물들의 연출이 재미있다.

“나는 특정 색상이 가질 수 있는 강렬함과 효과에 대해서 매우 민감했다. 때문에 항상 특정 색상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Reine Paradis’는 “Jungle”을 촬영하기 전에 모든 장면들을 상상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는데 “Jungle”의 배경은 ‘Reine Paradis’가 미국 전역을 다니면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그녀의 작업 스케치와 함께 더 많은 사진이 보고싶다면 아래 홈페이지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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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ineparad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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